안녕하세요.
2024년 둘째를 출산한 둘째맘입니다.
첫째는 석파랑에서 돌잔치를 했었는데
둘째는 어쩌나 고민하다 넘 바쁘기도 하고 해서 ㅠㅠ
생략하고 사진만 남기기로 했어요.
그래서 찾아보다
사진 느낌이 넘나 좋은 다온재를 발견!
다른 조금 더 저렴한 한옥스튜디오도
찾아봤는데 돌잔치도 생략하고 찍는 사진인데
아쉬움 없이 예쁘게 남기고 싶어 다온재를 선택했어요.
주변에서도 다온재에서 사진 찍으신 분들이
꽤 많은데 후기가 좋더라고요.
다온재에는 북촌이랑 삼청동
두 스튜디오가 있는 것 같아요.
이것도 고르는데 많이 고민했어요.
삼청동이 후기가 더 많더라고요.
그래도 저는 또 좀 더 전통있는 느낌을 원해서
북촌으로 선택하고 진행했어요.
후기보니 삼청동도 예뻐서
이건 취향따라 고르시면 될 것 같아요.
저희는 첫째가 있고 가족사진도
남기고 싶어서
시그니처 상품으로 선택하고
첫째촬영을 추가했어요.
아주 더운 8월에 태어난 아가라서
남편의 반대도 잠깐 있었는데
결과적으로는 촬영 잘 하고
만족스러운 결과물도 얻었습니다. ^^
사진작가님 외에도
도와주시는 분이 2분 더 계시고요.
도착하니 나와서 주차부터 자리 다 봐주시고
덥다고 얼음물 준비해서
생수병에 빨대까지 꽂아서 주셨어요!
첫째가 다섯살이라 한참 설칠 나이인데
너무 귀여워해주셔서
촬영하는 내내 첫째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.
저와 아이들 사이즈에 맞춰
예쁘게 입을 수 있는 한복을
몇벌 들고와서 보여주시고
저고리와 치마 조합해서 고르는데
보기도 예뻤지만 사진 찍으니 더 예뻐서 마음에 들었어요.
곱게 다려져 있어서 상태도 좋아요.
첫째때는 한복 대여해서
돌 당일에 입으면서 봐주시는 분이 없으니까
잘 입지를 못해서 그게 좀 아쉬웠는데
여기서는 전문가분들이 착용을 도와주시니
그게 또 너무 좋았습니당 > <
더운데 땀 뻘뻘흘리면서
엄청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
한컷이라도 더 찍어주시려고 노력하셔서
넘 감사했어요.
정말 땀 뻘뻘 흘리며
여기저기서 많이 남겼어요.
엄마들은 보정도 중요하잖아요? ㅎㅎ
내 얼굴이지만
예쁘게 보정도 잘해주십니다~~
주변에서도 다들 예쁘다고
좋아해주셨어요.
다만,,,
차별 이슈로 둘째의 돌잔치를 별도로
또 하게 된건 안비밀입니다 ^^;
이상 내돈내산 돌촬영 후기였고요.
여름아기
한옥 야외촬영 고민하시는 분들께
도움되길 바라요.
안더웠던건 아니지만 할만했어요!!
아래 결과물도 공유드려요~

색감이 너무 예뻤던 다온재입니당

다온재 시그니처 까꿍샷

엄마를 지켜주겠다고
슈퍼맨 포즈하는 첫째입니다 ㅎㅎ

돌 원판사진도 아주 잘 나왔습니다

아빠와 아들의 투샷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~

가장 마음에 들었던 가족샷이예요

통곡의 의자라는데 통곡 없이 잘 찍었습니다
안녕하세요.
2024년 둘째를 출산한 둘째맘입니다.
첫째는 석파랑에서 돌잔치를 했었는데
둘째는 어쩌나 고민하다 넘 바쁘기도 하고 해서 ㅠㅠ
생략하고 사진만 남기기로 했어요.
그래서 찾아보다
사진 느낌이 넘나 좋은 다온재를 발견!
다른 조금 더 저렴한 한옥스튜디오도
찾아봤는데 돌잔치도 생략하고 찍는 사진인데
아쉬움 없이 예쁘게 남기고 싶어 다온재를 선택했어요.
주변에서도 다온재에서 사진 찍으신 분들이
꽤 많은데 후기가 좋더라고요.
다온재에는 북촌이랑 삼청동
두 스튜디오가 있는 것 같아요.
이것도 고르는데 많이 고민했어요.
삼청동이 후기가 더 많더라고요.
그래도 저는 또 좀 더 전통있는 느낌을 원해서
북촌으로 선택하고 진행했어요.
후기보니 삼청동도 예뻐서
이건 취향따라 고르시면 될 것 같아요.
저희는 첫째가 있고 가족사진도
남기고 싶어서
시그니처 상품으로 선택하고
첫째촬영을 추가했어요.
아주 더운 8월에 태어난 아가라서
남편의 반대도 잠깐 있었는데
결과적으로는 촬영 잘 하고
만족스러운 결과물도 얻었습니다. ^^
사진작가님 외에도
도와주시는 분이 2분 더 계시고요.
도착하니 나와서 주차부터 자리 다 봐주시고
덥다고 얼음물 준비해서
생수병에 빨대까지 꽂아서 주셨어요!
첫째가 다섯살이라 한참 설칠 나이인데
너무 귀여워해주셔서
촬영하는 내내 첫째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.
저와 아이들 사이즈에 맞춰
예쁘게 입을 수 있는 한복을
몇벌 들고와서 보여주시고
저고리와 치마 조합해서 고르는데
보기도 예뻤지만 사진 찍으니 더 예뻐서 마음에 들었어요.
곱게 다려져 있어서 상태도 좋아요.
첫째때는 한복 대여해서
돌 당일에 입으면서 봐주시는 분이 없으니까
잘 입지를 못해서 그게 좀 아쉬웠는데
여기서는 전문가분들이 착용을 도와주시니
그게 또 너무 좋았습니당 > <
더운데 땀 뻘뻘흘리면서
엄청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
한컷이라도 더 찍어주시려고 노력하셔서
넘 감사했어요.
정말 땀 뻘뻘 흘리며
여기저기서 많이 남겼어요.
엄마들은 보정도 중요하잖아요? ㅎㅎ
내 얼굴이지만
예쁘게 보정도 잘해주십니다~~
주변에서도 다들 예쁘다고
좋아해주셨어요.
다만,,,
차별 이슈로 둘째의 돌잔치를 별도로
또 하게 된건 안비밀입니다 ^^;
이상 내돈내산 돌촬영 후기였고요.
여름아기
한옥 야외촬영 고민하시는 분들께
도움되길 바라요.
안더웠던건 아니지만 할만했어요!!
아래 결과물도 공유드려요~
다온재 시그니처 까꿍샷
엄마를 지켜주겠다고
돌 원판사진도 아주 잘 나왔습니다
아빠와 아들의 투샷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~가장 마음에 들었던 가족샷이예요
통곡의 의자라는데 통곡 없이 잘 찍었습니다